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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의료법인 용인병원유지재단 용인정신병원 진료원장 취임식

기사승인 2020.06.26  05: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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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6월 12일 금요일, 용인정신병원 본관 강당(베토벤홀)에서 용인정신병원 제10대 진료원장인 김계희 전임원장의 이임식과 제11대 진료원장으로 취임하는 이유상 신임원장의 취임식이 있었다. 이·취임식은 전임원장 재직공로패 전달 및 이임사, 신임원장 임명장 수여와 취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이·취임식에는 최소한의 임직원만 참여하였으며, 참석한 임직원 모두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하고 한 칸씩 띄어 앉기에 동참하였다.

· 제11대 용인정신병원 이유상 신임 진료원장은(▲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원 졸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의학 박사 ▲대한조현병학회부이사장및 대한생물정신의학회간행이사) 취임사에서 “용인병원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공동체 의식으로 연대하고, 마음을 돌보며 지금 여기에 충실히 머무른다면 대한민국 정신의학의 역사 그 자체인 용인정신병원은 멈추지 않고 앞을 향해 힘차게 항해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라며 어려운 시기임에도 용인병원 공동체 구성원들의 의식을 고양시키고 더욱더 발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용인정신병원은 1971년 설립되어, 정신질환자에게 전문화된 양질의 진료 환경을 제공하며, 교육과 수련 활동을 통하여 차세대 정신보건전문가를 양성하여 국민들의 정신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 최근, 용인정신병원에서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하고 전기경련치료기(ECT)를 도입하여 치료저항성 정신질환자의 회복에 힘쓰고 있다.

· 한편, 신임진료원장의 임기는 2020년 6월 22일 월요일부터 시작된다..

 

 

김민아 기자 info.psynews@gmail.com

<저작권자 © 정신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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