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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상] 정신과 의사가 본 '기생충' -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그 불편함에 대하여.

기사승인 2019.06.15  10:55:22

이일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info.psynews@gmail.com

  • ㅍㅍㅍ 2019-06-24 20:28:02

    기레기들 윤규근 윤지오 때문에 덮은건데신고 | 삭제

    • 도기머 2019-06-21 12:18:46

      솔직히 이영화보면서 박사장네는 무슨죄냐 이생각만 가득했는데ㅋㅋ완전 사회적 빈곤층이 약자인듯ㅋㅋㅋ돈많고 능력있는 재벌이 그들끼리의 대화에서 김기사를 흉봤다고, 김기사의 살인에 마치 합리성이 있다는 뉘앙스ㅋㅋ돈없고 누구보다 서민인 나도 박사장네가 안타깝더라고요ㅋ미친범죄자 가족 기생충들에게 이입되기 보단 제가 정상 아닐까싶네요신고 | 삭제

      • 도기머 2019-06-21 12:11:50

        ㅋㅋ정신과 의사씩이나 되는 양반의 글이라곤 믿겨지지 않네요. 잘보고갑니다ㅋ신고 | 삭제

        • 불편했었는데 2019-06-18 12:42:37

          저도 기생충 보고나서 엄청 불폈했는데 선생님께서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같이 간 남친은 제가 선생님과 같은 말을 했는데 이해가 안간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너무 정리를 잘해주셔서 찝찝함이 좀 가시는 기분이네요신고 | 삭제

          • 2019-06-17 04:51:53

            약자의 불법행위가 얽힌 상황에서 그 사람들의 연대를 꿈꿔봐도 될 정도로,, 약자의 행복이 지켜져야할 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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